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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게 지나요
엄마 챙기고 집안일 하고
세끼 챙기기가 생각보단 힘드네요
뭐 반찬하고 하는건 생각보다 쉽지만
엄마는 많이 나아지셨어요.
근데 병원 계신동안 살도 빠지고 그래서
잘 쉬고 잘 먹고 해서 회복하셔야 되요
음 원래도 요리를 좀 하긴 했지만
요리 할때가 주로 엄마가 안계실때라
하는게 뻔했는데
요새는 반찬위주로 하게 되네요.
뭐 양념이 뻔하니 좀 하면 다 거기서 거기죠.
모르면 엄마한테 물어보고 하고
추석음식도 꽤 했답니다. 전에도 후라이팬에서
하는건 다 했었지만, 전종류, 조기,두부,고기...
아직 걱정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맘이 많이 편해졌답니다.
아직도 반지의 제왕 많이들 하시나요?
이 밑에 글 보니 늘픔님도 하시는건가?
들어가 볼까 어쩔까..
근데 저렙인데..
골든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