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죠? ;
흐흐 오늘도 우리 야구가 일본야구 이겼네요..
기분 좋은날 :)
저번주에 쓰던 컴 그래픽카드(6600gt);;가 나가서
중고 7600으로 3만원 주고바꾸고. .(요즘은 겜안하니까;; 싼걸로.ㅋㅋㅋ)
기념으로 hwax라는 게임을 다운받아해봤어요(비행시뮬.+_+;)
햐.. 게임불감증에서 해소 되는 그 기분이란.. ;;(;;완전 재밌음.ㅋㅋ)
킁. 과제 압박만 아니면 더 즐기는데... 과제가 너무 많아요..( 4.1 한번 넘겨볼려고 노력중+_+;;)
하야. 겜하다 보니 생각나는 코이길드. .;;; ㅋㅋ 그래서 한번 또 들어오게됬네요..
크크 일주일에 글 하나씩 남기겠습니다아 ㅋㅋ
ps . 한국 야구 화이팅! . . (결승가서 일본 만나서 지는일 없기를 바라며....;;)
에버퀘스트2에서 만나서 던전앤드래곤...반지의제왕까지...
코이길드가 생긴지도 이제 4년정도 되가는듯하네요.
에버2 이후에...던전앤드래곤에서 다시 한번 길드원들과 즐겁게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예상외로 접속하신분이 벼리님 캔디님 유리엔님 남휴님정도...(기억이 가물가물 ^^;)
그리고 적응이 힘들었던지...중간에 대부분 그만두셨던 걸로 기억나네요..
캔디님은 조금오래 하셨던거 같고...
처음하는건 뭐든 어려울수 있는데...저도 적응기간을 거치고 나니...상당히 매력있는 게임으로 다가오더군요..ㅎㅎ
던드도 한섭종료하고 북미넘어가서 한동안 즐겼었는데...한국인길드 하나가 제법 서버에서 유명했죠 ..ㅎㅎ
그리고 ..이후에 아쉽게도 제 6600gt 그래픽카드가 돌연사 하는바람에... 반지의 제왕은 캐릭만 만들고 해보지는 못했네요 ...ㅜㅜ
에버2할때 이벤트상품으로 받은 6600gt 였는데...에휴..ㅠㅠ
남휴님이 한동안 즐기셨던 뱅가드도 잠깐 맛보기로 몇일해보고...에버퀘스트2만 해본 저로서는 에버1도 궁금해져서 그것도 얼마간 해보고...늘픔님이 몇일 해보라고 던져주신 키로 최근 북미에서 릴리즈한 워해머도 잠깐 해보고...(요건..거의 못해봤네요..사양압박으로..^^;;)
되돌아보니.... 간간히 많은 게임들을 접해 보았군요 lol
지금은 다른건 다 접고...유럽에 있는 한 프리서버에서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을 간간히 즐기고 있습니다.
벌써 이것도 시작한지 7개월은 된거 같네요 ㅎㅎ
뭐..외국인들과 노는것도 나름 재미있고...회화공부도 제법 되는거 같고...짬짬히 즐기기에는 좋은거 같네요.
간만에 들어와서 안부겸 글 남기고 갑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나라경제가 엉망이더라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엄청 바쁘게 사시나 봐요..
ㅠㅠ
저는 그래도 홈페이지 일주일에 ~ 한번씩들어오는데~!
흐흐흐..~
아 이제 정말 게임안할려고하는데요...
자꾸만 생각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중..독..인거겠죠?
다크에이지 그거 다옥으로 불렸던거 맞죠?
그거 예전에 잠깐 해봤었어요.. 전 감기가 약하게 계속 걸려있는거 같아요.
계속 코막히고 콧물나고 얼굴에 빨갛게 열나고
오늘은 날씨도 비올것 같아요~ 가뭄땜에 힘드니 비오는건 좋은거에요~~
던전앤드래곤은 주로 어두운 던전에서 이루어지는거라 좀 안맞긴 했어요..
반지의 제왕은 갑자기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입원하셔서 그만뒀구요..
요새 할만한 게임이 없는듯해서 전에 하던것들 조금씩 해보는데 그렇게 재밌지가 않아요
아이언해보고싶은데 우선은 하드용량 비우는게 귀찮아서 못해보고있구요..
캐릭만들때 굉장히 세세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던데
눈 딱감고 다 지워버릴까...ㅡ.ㅡ;;
최근엔 책많이 읽고있어요.. 어릴때부터 책좋아해서 부모님이 책은 잘 사주셨거든요.
그래도 읽는 책들이 취향에 따라 산거라~^^
서점 같은데 돌아다니면 책표지가 예쁘다거나 독특한 내용일것 같으면 마구끌려요
그래서 몇번 어이없는 책들도 샀어요.. 비닐 포장해놔서 내용은 볼수가 없는데
책 뒷표지에 광고문구는 정말 재밌을거 같고 해서요~
골든폭스